양평 ‘빛나래’ 청소년아카데미, 찾아가는 맞춤형 3개 교육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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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빛나래’ 청소년아카데미, 찾아가는 맞춤형 3개 교육 완료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지역 청소년들이 전문적인 방문 교육을 통해 다양성을 존중하는 세계시민의 자질과 책임감 있는 디지털 윤리 의식을 채워나가고 있다.

양평동부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빛나래’는 경기도 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지원하는 ‘찾아가는 프로그램’에 참여해 세계시민교육, 인성교육, 디지털 윤리 교육 등 3개 교육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8일 밝혔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세계시민교육을 통해 글로벌 사회의 다양성을 존중하는 태도와 지구촌 구성원으로서의 책임 의식을 배웠고, 인성교육을 통해서는 일상 속 배려와 공감의 중요성을 깊이 이해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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