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 공격수 트리오는 북중미 월드컵에 모두 출전했다.
해리 케인은 잉글랜드, 마이클 올리세는 프랑스, 루이스 디아즈는 콜롬비아를 대표했다.
해리 케인은 51경기에 출전해 61골 7도움을 기록했고, 올리세는 52경기에서 22골 31도움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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