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화웨이 창업자의 딸인 멍완저우 부회장 겸 최고재무책임자(CFO)가 '이란 불법 사업'을 시인한 사실이 향후 미국 내 화웨이 재판에서 증거로 채택될 수 있게 됐다.
미국은 멍 부회장과 화웨이가 이란 내 사업과 관련해 HSBC 등 은행들을 속였다는 혐의를 적용했다.
미국 법원의 화웨이 재판은 더디게 진행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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