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들의 한국 여행 방식이 변화하고 있다.
주중 한국비자신청센터(8개소) 집계에 따르면 복수비자 발급을 확대한 3월 30일 이후 일반관광(C-3-9) 복수비자 발급은 3월 대비 4월에 10% 증가했다.
중국 현지 온라인 여행사(취날)와 협업해 복수비자 관련 정보를 확인하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주말 단기 여행, 심층 한국 지역여행, 1일 지방 여행 등 ‘짧게, 자주 오는 한국 여행’ 항공권과 숙박, 관광지 입장권, 체험형 상품에 대한 할인권 등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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