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운영하는 '희망두배 청년통장'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희망두배 청년통장은 서울시에 거주하는 일하는 청년이 매월 15만원씩 저축하면, 서울시 예산과 민간 후원금으로 동일한 금액을 추가 지원하는 자산형성 지원사업이다.
예를 들어, 월 10만원씩 5년간 저축하면 본인 저축액 600만원에 지원금 300만원이 더해져 총 900만원과 이자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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