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3라운드 25순위로 KIA에 입단한 박재현은 2025시즌 62타수 5안타 타율 0.081, 3타점으로 기대 이하의 성적을 남겼다.
리그 5월 도루 2위, 홈런 공동 5위에 오르는 등 팀의 기대에 부응하며 KIA의 '히트상품'으로 불렸다.
이범호 KIA 감독은 "젊은 선수가 거쳐야 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이전에는 너무 잘 쳤던 것이었다.2년 차에 2할6푼에서 2할7푼 정도 치면 너무 잘 쳐주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페이스가 떨어지고 나서 다시 올라오지 못하고 있다.그런 부분도 2년 차인 선수가 겪어야 하는 시행착오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