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성심장정지 생존율 9.4%로 상승…심폐소생술 땐 2.7배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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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심장정지 생존율 9.4%로 상승…심폐소생술 땐 2.7배 높아

급성심장정지의 주요 원인은 심근경색과 부정맥 등 심장질환, 뇌졸중 등 질병으로 전체의 77.6%를 차지했다.

일반인 심폐소생술이 시행된 환자의 생존율은 15.3%(688건), 뇌기능회복률은 11.5%(516건)였다.

일반인 심폐소생술이 시행된 경우 생존율은 미시행 대비 2.7배, 뇌기능회복률은 3.5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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