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문화재단, 인도 예술교육 전문가 150명에 K종이접기 전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종이문화재단, 인도 예술교육 전문가 150명에 K종이접기 전수

종이문화재단·세계종이접기연합(이사장 노영혜)과 ㈜종이나라(대표이사 정규일)는 지난 17일 인도 최대 공예·미술교육 기업인 피딜라이트(Pidilite)의 대표 교육 프로그램인 AIM(Artist in Me)에 초청받아 현지 예술 교육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K종이접기 특별연수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정규일 대표이사가 개회사를 통해 "한국의 종이문화와 K종이접기(Korea Jong ie jupgi: Paper Folding)의 교육적 가치가 세계적으로 확산하고 있다"며 "한국과 인도가 색종이를 매개로 창의·인성교육과 문화예술 교류의 새로운 협력의 장이 열리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정 대표는 대한민국 어린이 종이접기 급수 자격 제1호 취득자로서 한국의 체계적인 종이접기 교육과 지도자 양성 시스템을 소개하고, 인도의 우수한 예술교육 전문가들과 함께 창의 교육의 미래를 만들어 가자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