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피플] "타이밍 맞추기 어렵다" 구속은 평범, 위력은 특급…웰스를 완성한 '디셉션·오른팔·하이존' 삼단 콤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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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피플] "타이밍 맞추기 어렵다" 구속은 평범, 위력은 특급…웰스를 완성한 '디셉션·오른팔·하이존' 삼단 콤보

호주 출신 아시아쿼터 투수 라클란 웰스(29·LG 트윈스)가 KBO리그 타자들을 상대로 위력을 발휘하고 있다.

웰스를 상대해 본 타자들과 현장에서 바라보는 관계자들은 그의 강점으로 '디셉션(숨김 동작)'을 가장 먼저 꼽는다.

염경엽 LG 감독에 따르면 웰스는 공을 던지지 않는 오른팔이 투구 동작과 함께 크게 회전하는 유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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