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치매 실종 대응 'G브로 프로젝트' 다큐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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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치매 실종 대응 'G브로 프로젝트' 다큐 만든다

서울 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치매 어르신이 길을 잃었을 때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도록 돕는 'G(지)브로 프로젝트'를 다큐멘터리로 만든다고 18일 밝혔다.

구는 오는 23일 천왕역(일반지역)과 오류버들시장(치매안심마을) 일대에서 각각 사회실험형 치매 실종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하고, 훈련 과정을 영상 다큐멘터리 '길잡이가 되어 준 이웃들'에 담는다.

구는 다큐멘터리 제작을 통해 일반지역과 치매안심마을의 대응 과정을 비교하고 주민 참여형 치매안심 안전망의 필요성을 보다 쉽게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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