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성평등가족부의 '2025년 지방정부 소관 위원회 성별 참여 현황 이행 점검' 결과 소관 위원회의 위촉직 여성 참여율이 광역지방정부 중 1위를 달성했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성평등가족부는 매년 12월 31일을 기준으로 지방정부의 소관 위원회 성별 참여 현황을 점검해 공표한다.
시의 5급 이상 여성 관리자 비율은 매년 꾸준히 상승해 작년 말 45.8%를 기록했고, 이는 2027년까지 32.2%를 달성하겠다는 성평등가족부의 목표치를 크게 웃돈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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