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여름철을 맞아 한강 야외수영장과 물놀이장 총 6곳을 이달 19일 동시 개장해 8월 말까지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개장되는 곳은 뚝섬·여의도 수영장과 잠실·광나루·난지·양화 물놀이장이다.
작년까지 운영된 잠원 수영장은 자연형 물놀이장 조성을 위해 올해는 개장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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