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분에 날아간 파나마 첫 승점…가나, 종료 직전 극장골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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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분에 날아간 파나마 첫 승점…가나, 종료 직전 극장골 승리

아프리카의 강호 가나가 경기 종료 직전 터진 극장골로 파나마를 꺾고 월드컵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후반 추가시간에 터진 칼렙 예렌키이의 결승골이 가나에 귀중한 승점 3을 선물했다.

가나는 경기 내내 많은 기회를 만들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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