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9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에서 맞붙는 한국과 멕시코의 경기에서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이 최대 경계 대상으로 떠올랐다.
손흥민.(사진=AFPBBNews) 멕시코 매체 TUDN은 17일(현지시간) “한국 대표팀 주장 손흥민은 멕시코 수비진을 위협할 선수”라며 양 팀 맞대결의 핵심 변수로 손흥민과 멕시코 수비진의 대결을 꼽았다.
매체는 ”토트넘 시절 127골 71도움을 기록했고 유로파리그 우승과 프리미어리그 득점까지 차지했던 손흥민을 상대로 멕시코 수비진은 단 한 번의 실수도 허용해서는 안 된다“고 경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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