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인은 스타들이 안 하는 일까지 해낸다"…즐라탄도 반한 잉글랜드 캡틴의 '육탄 방어' [2026 월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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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은 스타들이 안 하는 일까지 해낸다"…즐라탄도 반한 잉글랜드 캡틴의 '육탄 방어' [2026 월드컵]

스웨덴 축구의 전설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잉글랜드의 해리 케인이 2026 북중미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첫 경기에서 보여준 퍼포먼스에 찬사를 보냈다.

즐라탄은 영국 매체 'BBC'를 통해 남긴 잉글랜드와 크로아티아의 경기 관전평에서 "케인은 스타 선수라면 보통 하지 않을 일도 기꺼이 한다"며 "이날 크로아티아를 상대로 두 골을 넣었지만, 내가 가장 인상 깊게 본 장면은 후반 막판 잉글랜드의 페널티 박스 안에서 상대의 슈팅을 몸으로 막아낸 순간이었다"라고 찬사를 보냈다.

잉글랜드는 2014 브라질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탈락의 수모를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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