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마산해양신도시 법정 다툼 또다시 점화…민선 9기 돌파구 찾나 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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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마산해양신도시 법정 다툼 또다시 점화…민선 9기 돌파구 찾나 소송

마산해양신도시 개발사업을 둘러싼 법적 분쟁이 끝나지 않고 있다.

4차 공모 참여업체가 '사업신청 무효처분 취소'를 구하는 소를 제기한 사실이 최근 드러났다.

업체 측의 반발로 시작된 이번 소송이 대법원까지 이어질 경우, 과거 사례를 비춰보면 민선 9기 임기 상당 기간 사업 추진에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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