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삼화, 방산 스타트업에 전략적투자…"종합화학 기업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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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삼화, 방산 스타트업에 전략적투자…"종합화학 기업 도약"

SP 삼화(옛 삼화페인트공업)는 차세대 국방 스타트업 플라이어에 대한 전략적 지분투자(SI)를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플라이어는 신개념 스텔스 및 고기능성 전자파 차폐 소재 원천 기술을 보유한 기업으로, 이번 투자는 SP 삼화가 보유한 첨단 정밀화학 노하우와 플라이어의 원천 기술을 결합해 방산 생태계의 핵심 소재 공급망을 확보하기 위한 차원이다.

플라이어는 기존 방산 소재의 한계를 개선한 섬유형 스텔스 소재 '어브로이텍스®(Abroitex®)'와 탄소나노 기반의 투명 전자파 차폐 필름 '티엠스®(T-EMSE®)'를 개발해 방산 소재 시장의 변화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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