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이 박카스와 템포, 가그린 등 주요 의약외품에 바코드 기반 안전정보 조회 서비스를 적용한다.
제품 포장지의 작은 글씨를 읽기 어려운 노년층과 시·청각 장애인도 스마트폰을 통해 효능·용법과 주의사항을 음성·수어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정보 접근성을 높인다는 취지다.
동아제약은 스마트폰 바코드 스캔으로 제품 안전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의약외품 모바일 간편검색서비스’를 주요 제품 49개 품목에 적용했다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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