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PICK+] 온라인 독식 위기감에 ‘한 배’ 탄 전통시장·대기업···오프라인 동반 생존 모색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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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PICK+] 온라인 독식 위기감에 ‘한 배’ 탄 전통시장·대기업···오프라인 동반 생존 모색 나서

온라인 쇼핑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오프라인 채널 전반이 위축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경쟁 관계로 여겨졌던 대기업 브랜드와 전통시장이 새로운 공생 모델 구축에 나서고 있다.

아울러 지난해 5월에는 광장시장에 2호 상생매장을 오픈하고 경동1960점과 같이 이익 공유형 모델을 채택해 운영해 나가고 있다.

회사 측은 광장마켓점과 같은 지역 특색이 담긴 매장을 전국적으로 조성해 한국 로컬 문화를 알리고, 비수도권 지역 매장에 1238억원을 투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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