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서희원 이름 딴 소행성 생겼다…홍콩 매체 "진정한 스타가 됐다" [엑's 해외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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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서희원 이름 딴 소행성 생겼다…홍콩 매체 "진정한 스타가 됐다" [엑's 해외이슈] 

클론 구준엽의 아내이자 대만 배우 故 서희원(쉬시위안)의 이름을 딴 소행성이 탄생했다.

이번에 서희원의 이름을 갖게 된 소행성은 양광위가 지난 2002년 4월 미국 애리조나주 데저트 이글 천문대에서 발견한 천체다.

양광위는 지금까지 2000개가 넘는 소행성을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자신이 발견한 천체에 중화권 유명인의 이름을 붙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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