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비온 신약개발연구소 전경.(사진=셀비온) ◇하반기 국산 신약 44호 탄생 기대감...상용화 최종 단계 진입 11일 바이오업계에 따르면 셀비온은 현재 식품의약품안전처에 포큐보타이드의 국내 조건부 품목허가 신청을 완료하고 승인을 위한 최종 논의 및 마무리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셀비온은 이달 초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2026 미국임상종양학회(ASCO 2026)에서 포큐보타이드의 임상 2상 최종 데이터를 발표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다.
셀비온의 시선은 이미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을 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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