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광주 첫 여성 단체장' 신수정 "골목행정으로 평가받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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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광주 첫 여성 단체장' 신수정 "골목행정으로 평가받겠다"

행정 경험은 없어도 파격적인 인사로 해묵은 현안을 풀어 나가겠습니다.".

신 당선인은 1995년 민선 지방자치 출범 이후 31년 만에 광주 지역에서 처음으로 배출된 여성 기초단체장이라는 새로운 역사를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썼다.

신 당선인은 "선거가 끝난 후 주민들과 만나보니 의외로 문 청장에 대해 일을 잘한다고 평가하는 주민이 많았다"며 "성과가 있는 사업은 당연히 이어갈 생각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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