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3’에서는 전현무, 곽튜브와 함께 ‘누적 조회수 6억’ 개그맨 임우일이 출연해 스타들의 단골 맛집을 찾아 나선다.
이날 전현무는 “머릿결이 좋아 샴푸 모델로 추천하고 싶은 사람”이라며 ‘먹친구’를 소개했고, 잠시 후 등장한 임우일은 “배가 너무 고프다”며 시작부터 웃음을 안긴다.
한편 NCT 도영, 이찬원, 영탁의 단골 맛집과 임우일의 유쾌한 입담은 19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전현무계획3’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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