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부천시, 장마·무더위도 끄떡없는 '우산 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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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부천시, 장마·무더위도 끄떡없는 '우산 복지'

부천시가 여름철 장마와 폭염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줄이고,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우산 복지’를 강화하고 있다.

동(洞) 행정복지센터에 양우산을 비치해 폭염과 갑작스러운 비 소식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는 ‘폭염 속 그늘’도 생활 밀착형 사업으로 시민 호응을 얻고 있다.

2018년부터 올해 5월까지 우산 수리 2만 7천여 건, 고장 난 우산 기증 1만 1천여 건, 무료 대여 8천8백여 건 등 누적 이용은 4만 7천여 건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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