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의 한 요양원에서 80대 치매 환자가 실종돼 경찰과 소방당국이 이틀째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요양원 측은 "A씨가 보이지 않는다"며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요양원 관계자 진술 등을 토대로 수색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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