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은 무기력한 모습을 보인 끝에 콩고와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포르투갈은 전반 6분 주앙 네베스가 선제골을 터뜨렸다.
결국 포르투갈은 52년 만에 월드컵 무대를 밟은 콩고와 1-1로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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