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이주 울진군수 당선인 "군민 지갑 채우는 비즈니스 군수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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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이주 울진군수 당선인 "군민 지갑 채우는 비즈니스 군수 되겠다"

황이주 울진군수 당선인이 민선 9기 군정 운영 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황 당선인은 "군민의 지갑을 채우는 비즈니스 군수가 되겠다"며 지역경제 회복과 일자리 창출을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황 당선인은 “AI 시대 핵심 인프라인 데이터센터를 유치하고, 풍력과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직접 운영해 새로운 일자리와 수익을 창출하겠다”며 “울진 경제의 체질을 근본적으로 바꾸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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