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절친 이름이 이재명”…‘남북정상회담’급 조합 (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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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절친 이름이 이재명”…‘남북정상회담’급 조합 (라스)

이어 “‘이름 때문에 손해 본 연예인 특집’에도 불렀다”며 자신의 이름과 관련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유세윤이 “실제로도 국가 원수들과만 어울리는 것 아니냐”고 농담을 던지자 김정은은 “친구 이름이 이재명”이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정은은 “한국에서 식당 예약을 하려고 전화를 걸어 ‘예약자는 김정은이고 게스트는 이재명’이라고 했더니 상대방이 ‘뭐라고요?’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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