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세 차례에 걸쳐 각각 0.25%포인트씩 금리를 낮췄던 연준은 올해 1월, 3월, 4월 회의에서 잇따라 금리를 묶어뒀다.
3월 회의 당시 3.4%였던 수치가 상향 조정된 것으로, 전망치를 제출한 18명 중 절반인 9명이 금리 인상을 예측했다.
이번 결정으로 한국(2.50%)과 미국 간 금리 격차는 상단 기준 1.25%포인트를 그대로 유지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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