낡는 것은 차체가 아니라 디젤엔진, 곧 심장뿐이다.
새 장비는 새로 사는 것만 바꾸지만, 개조는 운행 중인 노후 장비를 곧바로 무배출로 돌린다.
노르웨이 오슬로시는 노후 디젤 건설기계를 개조해 2023년 기준 공공 공사의 77%를 무배출로 바꿨고, 네덜란드는 보조금으로 개조를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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