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p차…페루, 1990년 이후 가장 치열한 중남미 대선"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0.2%p차…페루, 1990년 이후 가장 치열한 중남미 대선"

지난 7일(현지시간) 거행된 페루 대선 결선투표가 1990년 이후 치러진 중남미 대선 가운데 인구 규모를 따졌을 때 가장 적은 표 차를 보이는 치열한 선거인 것으로 조사됐다.

17일 페루 선거관리위원회(ONPE)에 따르면 정오 현재 개표율 99.190%를 보이는 가운데, 게이코 후지모리 민중의힘 후보는 50.101%의 득표율로, 로베르토 산체스 함께하는 페루 후보(49.899%)를 근소하게 앞서고 있다.

해외 투표함 개표 후 산체스를 역전한 후지모리가 격차를 조금씩 벌리는 추세지만, 여전히 두 후보의 표 차는 미미한 수준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