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이란, 고농축우라늄 이란 내에서 희석해 폐기하는데 동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美 "이란, 고농축우라늄 이란 내에서 희석해 폐기하는데 동의"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17일(현지시간) 이란과의 종전 양해각서(MOU)와 관련, 이란이 고농축우라늄(HEU)을 폐기하겠다고 밝히고 있으며 그 구체적 방법도 제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 행정부 고위 당국자는 이날 전화 브리핑에서 "이란은 최소한 비축된 농축 우라늄을 희석 처리를 통해 폐기하는 데 동의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당국자는 다만, "합의에 도달하지 못할 경우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이 마음대로 이용할 수 있는 수단을 사용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을 것"이라며 향후 이란과의 협상이 틀어질 경우 이란에 대한 공격을 재개할 수 있음을 시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