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인도태평양사령부 명칭이 8년 만에 다시 '태평양사령부'로 변경됐다.
인도태평양사령부로의 명칭 변경은 도널드 트럼프 1기 행정부 시절이던 2018년 5월 제임스 매티스 당시 국방장관의 발표로 이뤄졌다.
미국의 전투사령부 중 가장 오래되고 규모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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