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과 우간다에서 발생한 에볼라가 발병 선언 한 달이 지나도록 확산세가 꺾이지 않으면서 역대 최악의 에볼라가 될 수 있다는 보건 전문가들의 경고가 나오고 있다.
로이터는 카세야 총장이 "현재 접촉자의 12%만 추적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현재 보건 당국의 발표에 따르면, 지난달 15일 에볼라 발병 선언 이후 민주콩고에서는 이달 15일까지 누적 확진자 837명, 누적 사망자 196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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