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와 직업, 자녀 유무, 결혼 기간 등 돌싱녀들의 솔직한 정보 공개가 이뤄졌다.
직장생활과 육아, 석사 과정을 동시에 소화하고 있는 워킹맘 현숙의 자기소개도 눈길을 끌었다.
딸 이야기에 감정이 북받친 영자는 "항상 미안하고, 온전한 가정을 지켜주지 못해서 거기에 대한 미안함이 많이 크다"고 울먹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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