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경제지 '포브스'는 호킷이 경기 후 인터뷰에서 "미셸 오바마는 남자다"라는 우익 음모론을 언급했다고 전했다.
특히 최근 들어 일부 MAGA(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지지층과 우익 성향 인사들이 정치적 조롱의 수단으로 해당 주장을 반복적으로 사용하면서 다시 확산됐는데, 이를 호킷이 트럼프 대통령이 주최한 UFC 대회장에서 외치면서 논란을 키운 것이다.
논란이 커지자 UFC 수장 데이나 화이트는 미국 '타임지'를 통해 해당 발언을 공개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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