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현지시간) 조지아 주정부에 따르면, 전날 치러진 조지아주 공화당 예비선거 결선투표에서 릭 잭슨 예비후보가 37만3천406표(53%)를 득표해 버트 존스 예비후보(33만5천847표, 47%)를 제치고 공화당 주지사 후보로 선출됐다.
현직 부주지사인 존스 후보는 트럼프 대통령과 현직 주지사 브라이언 켐프의 지지를 받아왔다.
이날 함께 치러진 주 총무장관 공화당 결선투표에서는 팀 플레밍 후보가 65%를 득표해, '부정선거'를 주장해온 버논 존스 후보(35%)를 제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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