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선, 유방암 투병 후…"햄·소시지 입에도 안 대, 건강 관리 중" (나는 박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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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선, 유방암 투병 후…"햄·소시지 입에도 안 대, 건강 관리 중" (나는 박미선)

방송인 박미선이 유방암 치료 후 건강관리에 전념 중인 근황을 전했다.

박미선은 최근 남편 이봉원과 함께 MBN '남의 집 귀한 가족'에 출연했다.

한편, 박미선은 지난 2025년 유방암 진단을 받고 방송 활동을 중단, 치료에 전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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