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레티코에 이어 바르셀로나까지 이강인을 원하고 있다.
오랜 기간 관심을 보내온 아틀레티코가 앙투완 그리즈만 후계자로 이강인을 영입하려고 한다.
엔리케 감독은 이강인이 남기를 바라지만 아틀레티코 관심이 구체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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