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STAR] 191cm 장신이 이렇게 유연해?...'뉴질랜드 킹' 우드 포스트 플레이는 하나의 예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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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STAR] 191cm 장신이 이렇게 유연해?...'뉴질랜드 킹' 우드 포스트 플레이는 하나의 예술이었다

크리스 우드의 포스트 플레이는 예술이었다.

아쉬운 무승부였지만 우드의 포스트 플레이는 예술적이었다.

이날 우드는 키패스만 5회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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