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호 감독이 이끄는 KIA는 17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정규시즌 10차전에서 5-4로 승리하며 팀 2연패 및 LG전 5연패를 마감했다.
올러는 6이닝 4피안타(1피홈런) 3사사구 6탈삼진 1실점 호투를 펼치며 시즌 9번째 퀄리티스타트(QS·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를 달성했다.
2020년 10월 27일 이후 2059일 만에 선발 마운드에 오른 장현식은 4⅔이닝 6피안타(1피홈런) 3사사구 2탈삼진 2실점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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