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방송된 KBS2 '누난 내게 여자야2'에서는 러브QR 결과 공개부터 워터파크 풀 파티까지 이어지며 참가자들의 얽히고설킨 러브라인이 수면 위로 드러났다.
이날 방송에서는 새롭게 합류한 메기남 김정원과 메기녀 이진영의 존재로 인해 기존 출연자들이 호감 상대를 넘어 경쟁자들까지 의식하기 시작하는 대대적인 변화가 찾아왔다.
출연자 이준한이 무려 4명의 선택을 한 몸에 받으며 인기남으로 등극한 반면, 유진우와 최유진은 단 한 표도 얻지 못하는 씁쓸한 결과를 받아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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