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프 신계숙이 여배우 황신혜와 양정아의 쇼핑 지옥에 빠져 진땀을 흘렸다.
"배고프다"라는 양정아의 말에 황신혜는 바로 두 팔을 걷고 아침 준비에 나섰다.
황신혜는 프렌치토스트를 준비했고, 세 사람은 자리에 앉아 식사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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