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영 재판부 착오에 '술파티 의혹' 박상용 검사 신문 무산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이화영 재판부 착오에 '술파티 의혹' 박상용 검사 신문 무산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국민참여재판에서 재판부의 황당한 문서 오인으로 전날 출석했던 박상용 인천지검 부부장검사를 재차 증언대에 세우려던 시도가 불발됐다.

재판부는 양측에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등이 (증인 출석해) 거짓말탐지기 검사를 왜 안 받게 됐는지 진술이 나왔지만, 박상용 증인에 대해선 배심원들이 듣지 못해 궁금해할 수 있다"며 20분가량을 할애해 추가 증인신문을 진행하자고 제안했다.

해당 문서에는 검사 동의를 철회해 조사받지 않은 또 다른 대상자로 '박OO(54세)'가 기재되어 있었는데, 재판부가 이를 박 검사로 오인해 돌발적인 추가 신문을 제안한 것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