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에서 문지인은 발달장애를 가진 남동생이 있는 가족력으로 인해 담당 의사로부터 ‘취약 X 증후군’ 검사를 권유받았다고 설명했다.
문지인은 논란에 대해 “마음을 상하게 해드려서 죄송하다.일단 이 검사는 후천적인 발달장애나 자폐는 알 수가 없는 검사”라며 “앞으로 더욱 신경써서 삶을 나누겠다”고 답변했다.
한편 문지인과 김기리는 지난 2024년 결혼했으며 오는 8월 첫 아이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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