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광주] 2059일 만에 선발 등판 장현식, '투 피치'로 버텼다…4⅔이닝 2실점으로 가능성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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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광주] 2059일 만에 선발 등판 장현식, '투 피치'로 버텼다…4⅔이닝 2실점으로 가능성 확인

오른손 투수 장현식(31·LG 트윈스)이 2059일 만에 선발 등판에서 예정된 투구 수를 소화했다.

장현식은 1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 4와 3분의 2이닝 6피안타(1피홈런) 3사사구 2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그러면서 염 감독은 장현식의 투구 수로 60개(시즌 최다 52구)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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