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식은 17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정규시즌 10차전에 선발 등판해 4⅔이닝 6피안타(1피홈런) 3사사구 2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장현식의 1회말 투구수는 4개에 불과했다.
김규성의 중견수 뜬공, 윤도현의 좌익수 뜬공으로 빠르게 2사를 만들었지만, 김호령의 안타와 김도영의 볼넷으로 득점권 위기에 몰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