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지인, 취약 X증후군 유전 검사 공개 후 누리꾼 비판에 결국 '죄송하다'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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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인, 취약 X증후군 유전 검사 공개 후 누리꾼 비판에 결국 '죄송하다' 사과

배우 문지인이 임신 중 진행한 유전자 검사 과정을 유튜브에 공개했다가 일부 누리꾼의 비판을 받고 직접 사과에 나섰다.

발달장애를 가진 남동생이 있는 문지인은 어머니를 통해 유전될 수 있는 유전자를 보유했을 가능성이 있어 의사의 권유로 검사를 받게 됐다.

문지인은 댓글을 통해 실제 유전 확률이 거의 없는 수준임을 알고 있다고 해명하면서, 영상 안에서 이 부분을 충분히 설명하려 했으나 부족했던 것 같다며 사과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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