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는 17일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아이온'이 모바일 원격 플레이 솔루션인 ‘퍼플온(PURPLE On)’ 서비스를 도입하고, 유저들의 성장을 견인할 신규 인스턴스 던전 2종을 대거 추가했다”고 밝혔다.
데바 서버에서 캐릭터를 육성 중인 이용자라면 누구나 보유한 PC와 모바일 기기에 각각 ‘퍼플’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는 것만으로 손쉽게 차세대 원격 ‘퍼플온’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이 던전은 ‘데바’ 서버의 핵심 아이덴티티인 '자동 사냥 기능'을 100%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돼 바쁜 이용자들도 별도의 피로도 없이 간편하게 진입해 풍성한 전리품과 보상 획득에 도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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