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e스포츠협회 스포츠공정위원회가 국가대표 출신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에게 중징계를 내렸다.
위원회는 세금 관련 문제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박재혁에게 사회봉사 40시간과 징계부가금 2000만 원을 부과하기로 의결했다 한국e스포츠협회 스포츠공정위원회가 국가대표 출신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에게 중징계를 내렸다.
위원회는 세금 관련 문제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박재혁에게 사회봉사 40시간과 징계부가금 2000만 원을 부과하기로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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